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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바닥만하지만 드디어 약속하신 신유의 역사... 사랑하는 목사님들에게 신유의 은사가 있기를... 2017-03-21
작성자 이윤형 조회수: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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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만하지만 드디어 약속하신 신유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2015년 6월 2일 오전 10시 45분시작하여 1시간 40분 동안의 잔잔하면서도 힘이 있는 설교와 울부짖는 기도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려는 것은 신유역사의 회복이었습니다. 이왕이면 성결의 은혜를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강력하게 임하심을 통해 알게 하시는 것은 신유의 역사가 일어날 것 같은 징조가 보였다는 것입니다.
감히 엘리야 선지자의 경우와 같다고 표현하기는 뭐할지라도 그러나 아니라고 부인하지 못할 정도로 손바닥만한 구름 한 조각이 떠올랐던 것과 같은 징조였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위의 글은 2015년 6월 2일 참좋은교회(김원교 목사 시무)에서 있었던 '성결을 위한 기도회'에서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그로부터 계속되는 기도회가 2017년 3월 14일 대화교회(배정규 목사 시무)에서 창립 8주년 기념예배로 함께 드렸습니다. 그리고 13일 저녁부터 시작된 제2회 '성결을 위한 부흥회'가 있었습니다. 15일 새벽 김재용 목사님의 뜨거운 설교가 있었고 뒤이어 안수기도가 있었습니다. 참여한 교우들은 8-9명이었지만 간절한 기도였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신유의 역사가 회복될 것이라는 약속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간절은 했지만 그것으로 인하여 기적이 있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예성 교단에 신유의 은혜를 주시겠다는 약속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더욱 간절히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나는 15일 새벽 3시 40분쯤에 일어나 교회로 갔습니다. 교회에 불이 켜져 있었는데, 72세된 김현예 집사님께서 오전 3시에 25분이나 걸어서 교회에 나와 기도하고 계신 것이었습니다. 6시가 넘어서 안수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안수기도시간은 불과 7-8분이었습니다. 그러나 김재용 목사님의 간절한 기도와 이규진 원로목사님과 내가 안수기도를 하였는데, 가벼운 진동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날 저녁 9시 40분쯤 배정규 목사님께서 전화를 하시면서 김현예 집사님이 그동안 허리로 인하여 병원을 다녔는데(참고로 대화에는 밭농사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반정도가 허리가 좋지를 않았음) 깨끗하게 고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이기에 감사기도를 드렸지만 약속하신 당연한 응답이었을 뿐입니다. 그렇지만 반가운 것은 이제 예성 교단에 신유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하였고, '성결을 위한 기도모임'에서는 이러한 역사가 넘쳐나기를 위하여 오늘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예성 교단과 사랑하는 목사님의 손길을 통해 신유의 역사가 일어나 모든 교회들이 능력으로 충만해져서 부흥되는 소식이 들려오기를 소원합니다. 분명히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아니 그렇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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