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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월달의 묵상 / 참 믿음과 거짓 믿음 2017-09-01
작성자 이윤형 조회수: 56
첨부파일   참믿음과 거짓믿음.hwp |  
9월달의 묵상

참 믿음과 거짓 믿음
(야고보서 2:14-26)

(믿음은 참된 믿음이고, 믿음은 거짓된 믿음의 표시임)
※ 성경구절들은 ‘성서원’ 발행, ‘현대어성경’에서 인용
믿음(信仰)과 신념(信念)의 차이

참된 믿음은 하나님께 기초하고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것에 근거를 둔 것이라면, 신념은 자신에게 기초하고 자신 스스로가 믿음이 있다는 것에 근거를 둔 것이다. 
이 둘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오늘날 믿음이 왜곡되어져서 신념이 믿음인양 착각하는 것은 믿음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1. 믿음과 신념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신념은 자기 느낌이나 자기 가능성과 계획과 자기 목적이 중심에 있다면, 믿음은 성령의 조명 가운데 신격체 되시는 하나님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죽으심, 부활, 그 기록된 말씀을 전적으로 신뢰함에서 출발한다. 믿음이 신념의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신념 자체가 믿음은 아니다. 믿음은 하나님께로부터 오고 신념은 자신으로부터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신념이 바로 다루어져야 올바른 믿음을 갖게 된다. 
例 : 무슨 독을 마셔도 헤치지 못한다는 말씀을 굳게 믿고 신념을 끌어올린 후 독극물을 마시면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될 것이고, 베드로가 물 위를 걸은 것처럼 기도를 열심히 해서 물 위를 걸을 줄 믿고 물에 들어간다면 필시 빠질 것이다. 그 이유는 베드로가 물 위를 걸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걸은 것이 아니라 베드로가 ‘주님, 정말 주님이시면 저더러 물위로 걸어오라고 하십시오.’라고 할 때, 예수께서 ‘오라’고 하시는 말씀에 의지하여 믿음으로 물 위를 걸었기 때문이다. 
믿음은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가고 신념은 느낌을 따라가기에 전혀 다르다. 무엇보다 믿음은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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