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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느 작은 기대감..... 2018-11-30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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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의 사명을 위하여 외국 생활을 하시는 목사님들에게 고향의 추억을 강하게 느끼게 하는 계절이 다가왔네요. 총회 달력에 대하여 홍보가 잘 되지 않은 점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 총회 달력은 5년 전부터 총회에서 주문 제작하여 국내 각 지방회를 통해서 개교회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둘째, 저희교단의 군선교사들이 섬기는 군인교회들은 총회 산하 군경선교부의 후원을 통해 수년전부터 보급하고 있습니다. 
  셋째, 해외선교지에 달력을 보급하는 것은 2년 전에 해외선교지에 총회 달력을 지방회별로 보내 보았습니다. 하지만 못 받은 분이 많이 계셔서 계속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우선 총회에 방문하는 선교사님들에게 보급하며 그분들이 원하시면 그분이 소속되어 있는  지방회 개수에 맞추어 인편으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남전도회의 달력 수익금은 매월, 국내선교위원회 개척교회를 지원하는 선교비와 해외선교사들을 위하여 후원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달력을 만들어 낙도나 미자립교회에 보급을 하였으나 너무 많은 교회들이 요청을 하게 되어 달력보급 사업은 하지 못하고 국내와 해외를 선교를 위하여 매월 선교비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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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식님의 글입니다.

>해마다 12월이 기까우면 고향이 그리워진다. 물론 나혼자만의 생각일까?
>교단 홈페이지에 달력주문사업이 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 달력이 없는 걸로 알고 있다. 달력사업후에 수익금 일부를 총회달력을 만들어서 낙도나 교정사업하는 그리고 형편이 어려운 개척교회와 특별히 해외에서 예성의 이름으로 선교하는 현장에 보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러면 용기백배가 성결인으로서 아니 예성인으로 동질감이 형성될수 작은 생각이든다. 
>
>나혼자 만의 생각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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