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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의 2019-02-08
작성자 이홍기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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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향기 교회 이홍기 목사입니다.
저가 20년 넘게 하고 있는 관주 성경 해석법으로 해석한 하나님의 의 입니다. 
저작권법으로 인해 글 인용시 꼭 연락주십시요.

그리고 관주 성경 해석법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궁금한점 문의 사항있으면 연락주시면 상세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이홍기 목사
01087564658  


제목 - “하나님의 의 다시보기” 

로마서 3장 25절 -26절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A. 로마서 3장 25절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 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 
여기서  간과하심은  죄를 기억치 아니하신다는 것이며,  자기의 의로우심은 “디카이오쉬네”로 율법적인 의를 말한다. 하나님은 길이 참으시고 우리의 지은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시고 자기의 의로우심 곧 율법의 의를 나타내려 하셨다. 하나님께서 자기가 거룩한 것처럼  우리 또한 율법의 요구인 거룩함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의 큰 사랑을 우리에게 보이시려 하신 것이다. 
방법은 이러하다.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곧 언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다   사람이 연약한 육신으로는 율법의 의를 이룰 수 없었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하셨다. 곧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시고(롬 8: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다(롬 5:8).  

B. 로마서 3장 26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 
1.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여기서 의로우심은 “디카이오쉬네”로 율법적인 의를 말한다. 이 때에 하나님은 자기의 의로우심 곧 율법의 의를 나타내셨다. 하나님께서 율법에 새긴 구원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하나님께서 직접 율법을 지켜 행하여 하나님의 의로우신 예수님을 큰 사랑으로 나타내신 것이다. 
방법은 이러하다. 하나님은 율법의 최고의 계명인 사랑을 지켜 행하셨다. 죄인 된 피조물을 위하여 그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대속제물로 삼아 십자가에서 죽게 하시므로 율법의 요구인 거룩함을 완전히 이루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율법 중에서 하나님께서 꼭 지켜야 할 계명은 창세전․만세전 구원의 언약으로 약속하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이 율법을 지켜 행하시어 스스로 의로운 하나님이 되셨다. 

2. 자기도 의로우시며  
의로우시며는 “디카이오스”로 죄와 허물이 없는 거룩함을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선포하신 율법을 스스로 지키시어 율법의 요구인 의를 완벽하게 나타내셨다. 의로우심을 나타낸 하나님은 스스로 의로운 분이 되셨다. 곧 죄와 허물이 없는 거룩함을 이루셨다.  방법으로는 이러하다. 우리를 먼저 사랑하신 하나님은(요일4:19) 사람을 사랑하사 독생자 아들을 대속제물로 희생하시고 속량하셨다. 하나님은 죽을 수밖에 없는 죄 있는 자들의 죄와 허물을 덮은 그 크신 사랑으로 스스로 거룩하신 하나님이 되셨다. 
악한세대들과 달리 구원의 은혜를 받은 자들은 하나님향하여 죄있다. 흠있다.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는 신이다. 라고 말 할 수가 없다. 대저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오 모든 신 위에 크신 왕이시며(시 95:3), 우리의 구속자(사 63:16)이고, 여호와는 우리의 의 (렘23:6)되신다.

3.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여기서 의롭다는 “디카이오오”로 믿음에서 난 의를 말한다. 하나님께서 거룩한 것 같이 저들을 믿음에서 난 의로 거룩하며 흠이 없다 하셨다(롬3:25-26). 하나님은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도 율법의 요구인 의를 이루게 하신 것이다(롬 8:4).
방법으로는 이러하다. 독생자 아들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좇아 우리를 사랑하시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율법을 완성시키셨다. 이 완성된 율법의 계명은 사랑이다. 이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이며(고전 9:21) 믿음의 법으로(롬 3:27), 이 의는 율법 외에(롬 3:21) 하나님께로서 난 의로(빌 3:9)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난 믿음의 의다(롬 9:30). 이렇게 예수님은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며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셨다(벧전 2:24). 이처럼 모세의 율법과 달리 믿음으로 완성된 율법은 누구나 지킬 수 있도록 가깝게 했으며(롬 10:4-11),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든 믿는 자에게 믿음은 차별 없이 의롭게 하여 율법이 요구하는 의를 이루게 하였다. 그러므로 믿음은 율법을 폐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을 완성시키고 굳게 세워지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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