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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윤기순 총회장님! 2019-03-13
작성자 임흥근 조회수: 639
첨부파일   윤기순 총회장님.hwp |  
윤기순 총회장님! 
다윗이 요압인지, 요압이 다윗인지 모르나 우리야는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제97회기 제 5차 실행위원회에 참석하였다가 뜻하지 않게 우리야를 환히 보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야는 은밀하게 소통하여 작성된 죽이라는 밀약이 담긴 봉인된 통지문을 들고 열심히 갔더니 맹렬한 싸움터로 보내어 결국 죽여 버렸습니다. 우리야가 저더라고요.
  무슨 통지문인지 모르고 실행위원회에 왔더니 불법 처리 안건이라는 싸움터에 몰아넣고 의사봉으로 느닷없이 죽여 버렸습니다. 그렇게 죽여 버린 놈(임흥근)을 두고 결의되었다라는 말로 이 사건을 강행 처리하시렵니까?
  해도~ 해도~ 너무 하십니다. 

  윤기순 총회장님!
  다윗이 요압인지, 요압이 다윗인지 모르는 그 어떤 분이 결의되었다고 하시던가요?
  그만하십시오. 

  이제 그 잔치 끝내십시오.

  그날의 그 의사봉으론 하늘을 가릴 순 없습니다.
  가려지지 않습니다.
  그 의사봉 아래 숨을 수도 없습니다.
  그냥 나오십시오.
  정정당당하게 의사봉을 다시 잡으실 기회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무엇이 정정당당한가를 보여 주십시오.

  혹, 억지가 통하지 않는 교단을 아시는지요.
  예수교대한성결교회는 상식이 통하는 교단입니다.
  
  혹, 불법이 통하지 않는 교단을 아시는지요.
  예수교대한성결교회는 법도 통하는 교단입니다.

  혹, 의견이 통하지 않는 교단을 아시는지요.
  예수교대한성결교회는 소통하는 교단입니다.
  

  이러한 예수교대한성결교회라고 말하고자 하는데 어떠하신지요. 
  윤기순 총회장님!

  2019.3.13
  그날 의사봉에 우리야 같이 죽여 버려진 놈이 된
  주의양성결교회 임흥근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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