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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명서2 2019-03-14
작성자 김태종 조회수: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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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으며, 회의록채택도 폐회동의도 없이 폐회를 선언하였음.

그리하여 출석한 31명 중 21명의 실행위원들이 총회장의 볼법 가결선포를 규탄하며 무효를 선언하고 총회장이 스스로 책임지겠다고 하였으므로 응분의 책임을 물을 것을 서명하였음.

총회장은 스스로 불법을 철회하고, 총회장직을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
만일 본 지방회의 요구를 받아드리지 않을 경우, 총회 임원회에 대한 불심임과 성결신학원 이사 소환 발의및 퇴진 운동에 앞장 설 것이며, 총무는 이러한 불법 행위에 방임 및 동조한 책임을 물어 탄핵도 불사할 것이다.
또한 본 지방회에 속한 모든 교회는 행정 보류와 함께 총회유지비 납부를 중단 및 일체의 행사에 협조하지 않을 것이며, 이 모든 법적, 정치적 책임을 총회장 윤기순목사에게 물을 것이다.

2019년 3월8일
안양지방회장 김석태목사 외 임원 및 지방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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