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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명서 2019-03-15
작성자 이규복 조회수: 408
첨부파일   성명서.hwp |  
          (제97회 5차 실행위원회 총회장의 직권남용과 불법행위에 대하여)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인천남지방회는 총회장의 실행위원들의 의사를 무시하고 결의한 불법행위에 대해 규탄한다. 
 2019년 2월 28일(목) 오후 2시 총회본부 3층 예배실에서 진행된 제97회 5차 실행위원회에서 총회장은 학교법인 성결신학원 이사장, 유지재단 이사장 인준의 건을 처리하는 과정 중 반대하며 표결하자는 실행위원들의 의사를 무시하고 계획된 대로 의사봉을 두드림으로 결의되었음을 선포하였다.
 이에 대 다수의 실행위원들이 총회장의 불법으로 인준을 결의한 행태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무효임을 발언하였고 그 날 참석한 실행위원 31명 중 2/3이상인 21명이 끝까지 남아 총회장의 불법인준에 항의하는 서명을 하였다.

 이 일에 대해 본 인천남지방회는 강력히 규탄하며 총회장 윤기순목사가 불법인준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끝까지 강력하게 대응할 것을 알린다.

1. 총회장 윤기순목사는 제97회 5차 실행위원회에서 실행위원들의 가부도 묻지 않고 표결도    없이 불법으로 결의한 것에 대해 예성산하 전국교회에 사과문을 발표할 것을 촉구한다.

2. 총회장 윤기순목사는 불법 결의된 사항을 무효 처리하고 실행위원회를 다시 소집하여 합법적 인 절차에 의해 표결할 것을 촉구한다.

3. 위 1,2 촉구사항에 대하여 이행하지 않을 시, 인천남지방회는 다음과 같이 행동할 것이다.
  1) 성결신학원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원회의 뜻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동참할 것이다.
  2) 공분을 하고 있는 전국 지방회와 연대하여 불법행위가 시정되고 우리의 요구사항이 관철 
     될 때까지 끝까지 대응할 것이다.

                                   2019.3.15.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인천남지방회장 이 규 복 목사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인 천 남 지 방 회 목회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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