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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명줄교회 재건축 헌당예배 및 임직식 드려 2018-06-11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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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서울 마포구 염리 2지구 재개발로 인해 교회 재건축을 시작했던 생명줄교회(서울지방회, 신동필 목사)가 6월 9일(토) 오전 11시 헌당예배 및 임직식을 가졌다.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에 소재한 교회에서 거행된 이 날 행사는 예배, 헌당식, 집사안수식 및 권사 취임식 순으로 순서가 진행됐다. 신동선 목사(부지방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는 조기현 목사(지방회 서기)가 기도를 했으며, 생명줄교회 글로리아찬양대의 찬양 후 이기운 목사(지방회장)가 “성령받은 사람의 변화”(행 3:1~6)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이어 신동필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2부 헌당식에서는 건축위원장(김용태 장로)의 건축경과보고, 열쇠 증정, 헌건사, 수건사, 봉헌기도 및 봉헌선언, 건축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패 증정, 축가와 축사가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순서인 임직식에서는 임직자 소개와 기도, 서약, 안수, 공포, 임직패 증정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금윤(증경 지방회장), 이종복(증경 총회장) 목사의 권면, 이상준 목사(정화교회 원로)의 축사, 황철연 안수집사(임직자 대표)의 답사가 있었고, 최성균 목사(생명줄교회 원로)가 축도를 함으로 순서를 마쳤다.

생명줄교회는 2012년 5월부터 성승식, 김청환 목사와 박인순 사모 등이 동참하여 시작한 밤 기도가 기적을 가져왔다. 교회는 재건축을 하는 가운데 건축허가, 시공사, 헌금, 준공, 끈질긴 민원인들의 싸움, 시공사와의 갈등, 건축위원장의 투병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주님의 은혜와 기도로 마침내 헌당하게 됐다. 그리고 2017년 9월 17일 헌당감사예배를 드리려고 했으나 시공사의 무리한 요구로 보류됐다. 그러나 기도하는 가운데 안수집사와 권사 후보자를 내고 정기 사무연회에서 결의하고, 이번 정기지방회에서의 심리 후 이번에 헌당과 임직예배를 같이 드리게 된 것이다.

생명줄교회는 1976년 8월 22일 서울시 서대문구에서 최성균 목사가 창립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됐다. 이후 2008년에 최성균 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된 이래 현재까지 신동필 목사가 제2대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그리고 2015년에 염리 제2지구 재개발로 인해 교회 재건축 시까지 마포구 공덕동 임시처소에서 예배를 드려 왔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이다. △안수집사=김정희, 이상신, 황철연 △권사=고재은, 구정례, 권혁경, 김미숙, 오금미, 이미진, 인양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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