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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월간 한국인 선교사 전자잡지 형태로 출판 2019-05-02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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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단 소속으로 현재 남아공에서 사역 중인 조성수 선교사가 대표이며, 성결대 전 총장 성기호 목사가 발행인을 맡고 있는 <월간 한국인 선교사 4월호>가 전자잡지 형태로 새롭게 출판됐다. 1995년부터 종이 형태의 잡지로 시작된 <한국인 선교사>가 이제는 더 이상 종이 인쇄를 하지 않고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도록 전자잡지 형태로 새롭게 출판하게 된 것이다.

본 잡지가 전자 방식으로 바뀌며 익숙하지 않은 이들에게는 낯선 일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컴퓨터 보유 가구의 증가로 50대 이상의 인터넷 접속률이 48.9%에서 10년 사이에 98.7%로 급증했다는 소식은 전자 잡지가 더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게 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인 현실을 반영하여 전자 형태로 새로이 출판된 <한국인 선교사>는 선교사들과 교회, 선교사와 선교사, 선교사들과 신자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더욱 효과적으로 감당하게 될 것이다.

또한, 전자 형태를 통한 정보제공은 낯선 오지 및 복음전파가 힘든 사회주의 국가나 회교권 등에서 사역하는 이들이 겪는 혼자만의 외로움과 어려움을 신속하고 빠른 정보교환과 동질감 유지, 선교사들의 사역 소식을 접한 신자들의 기도와 후원을 통한 동역과 헌신이 한층 더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일회성으로 읽고 잊혀지는 소식이 아니라 선교사들의 소식과 글이 전자 형식으로 저장됨으로 영구히 보존되고 누구나 다시 찾아 읽을 수 있는 기록유산으로서의 역할도 감당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발행인 성기호 목사는 “선교사 개인 별 소식들이 쌓여질 때 언젠가는 책으로도 발간할 수 있을 것이며, 이미 발간한 책이 있을 경우 파일로 보내주면 전자도서로 보관토록 할 것”이라고 밝히며, 앞으로 “관리자와 독자들의 노력과 협조 속에 날로 발전하는 <월간 한국인 선교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선교의 효과적 도구로 더 크게 쓰임받기 원한다”고 말했다. 전자잡지 형태로 새롭게 만나는 <한국인 선교사>는 한국인선교사 인물 박물관, 쉼터, Mission 911, 월간 한국인 선교사, 바이블 타임, 선교사들의 책과 글이라는 6개의 카테고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웹 주소는 http://www.kormi.net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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