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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월에 들려 오는 교회 소식들 2019-05-28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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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삼성교회(경기동지방, 김영택 목사)에서는 5월 19일(주일) 오후 4시 명예장로 추대와 장로 장립, 명예권사 추대 및 권사 취임을 위한 임직예배가 있었다. 이 날 1부 예배에서는 서학복 목사(지방회장)가 “예수로 인하여 살리라”(롬 14:8)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2부 임직식 후 3부 순서에는 권면(증경지방회장 한규상, 김희신 목사), 축사(증경지방회장 방동규 목사), 격려사(증경지방회장 김형조 목사)가 있었고, 김성남 원로목사가 축도를 맡았다.

또 같은 날 오후 4시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백운호수교회(경기지방, 박영수 목사)는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박영수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 날 예배에서는 강환경 목사(대흥교회)가 “내 집을 채우라”(눅 14:23)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건축경과보고(김대근 장로), 공로패 증정, 권면(성일경 목사), 축사(이종복 목사)가 있었고, 공재영 목사(수원중앙교회)가 축도를 했다. 백운호수교회는 2015년 의왕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으로 인한 학의동교회 철거로 교회명을 교인 공모를 거쳐 백운호수교회로 변경하고 2017년 종교시설용지 취득 후 작년 4월 29일 기공감사예배를 드린 바 있다.

5월 26일 서울시 서대문구 냉천동에 위치한 세광교회(서울지방, 이월량 목사)에서는 권사 및 안수집사 임직식을 가졌다. 조기현 목사(부지방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 날 1부 예배에서는 신동선 목사(지방회장)가 “오로지 기도에 힘쓰라”(행 1:6~14)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2부 임직식 후 3부 축하의 시간에는 권면(증경지방회장 김금윤, 이기운 목사)과 축사(교단총무 이강춘 목사)가 있었고, 노윤경 목사(증경지방회장)가 축도를 맡았다.

그리고 “한 교회 두 예배당의 시대”를 시작하는 두란노교회(서울서지방, 이상문 목사)는 1년여간의 건축을 마치고, 같은날 26일 오후 6시 김포시 운양동에서 교회창립 24주년 기념주일과 함께 운양예배당 봉헌예배를 드렸다. 이 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문화 공연, 3부 선물 전달 및 권면과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는 윤기순 목사(직전 총회장)가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전”(대상 29:1~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김순갑 목사(동광제일교회 원로)가 축도를 했고, 2부 축하공연에 이어 마지막 3부 순서에는 고용복 목사(신월동교회 원로)의 격려사와 이강춘 목사(교단총무)의 축사가 있었다. 김포시 운양동 1326-9에 건축된 두란노교회 운양예배당은 작년 3월 25일에 기공예배를 드렸으며, 이번 달 5월 24일 지하 2층, 지상 4층의 연면적 1,200평 규모로 예배당을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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