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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 목회자 가족수양회, 미주예성 미국서남지방회 2019-07-12
작성자 강양규 조회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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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목회자 가족수양회,“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

미주예성(예수교미주성결교회 약칭) 미국서남지방회는 지난 7월 1일(월)부터 3일(수)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엘림유황온천 & 수양관에서 2019 목회자 가족수양회를 은혜가운데 잘 마쳤다.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입니다.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양회는 30여명의 지방회에 소속된 목회자 가족들과 미국 뉴저지 섬기는교회 박순탁 목사를 주강사로 예배와 찬양, 세미나 및 온천을 통해 회복하고 하나되는 귀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세미나 주강사로 나선 박순탁 목사(뉴저지 섬기는교회)는 지금까지 이민목회를 통해 받은 은혜와 경험을 진솔하게 나누고, 교회가 이 땅의 소망임을 말해 참석한 모든 목회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도전을 주기에 충분했다. 

한편, 이날 수양회에 참석한 엄인애 목사는“너무나도 은혜롭고 감동적인 수양회였습니다. 특히, 예배의 찬양에서 흘러나오는 성령님의 임재와 귀한 생명의 말씀은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또한 영육 간에 기쁘고 행복한 그야말로 회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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