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필리핀 오진한 & 이복자 선교사 기도편지(2026-1) 2026-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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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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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사랑하는 동역자님! 2026년 첫 선교편지를 드립니다. 정말로 감사와 은혜가 넘치는 지난 한해 였고 또 희망찬 한해를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함께 하시는 동역자님께도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한 일들이 너무도 많네요. *정말로 감사한 것은 지난해 가을부터 겨울까지 이복자 선교사는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하였으나 침샘종양수술도 잘받고 지금은 주의 은혜로 건강을 회복중에 있답니다.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대학생 청소년 리더들의 성경공부 웍샵이 잘 진행되고 있고 이곳 교회들 안에 청소년 성경공부 붐이 강하게 일어나서 너무 감사합니다.이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랑을 보내 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목회자와 대학원생들 대상 복음 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옛사람은 죽고 우리안에 사시는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에 대하여 강력한 메세지로 이땅의 목회자들이 다시금 복음으로 뜨거워 져서 감사합니다. 재정과 함께 강의로 수고하신 임형빈목사님 부부께 감사를 드립니다. *일로일로 성결교회는 창립 23주년 기념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교회를 통하여 5명의 선교사가 파송되었고 2명의 변호사 ,4명의 경찰 ,3명의 학교장과교감,8명의 학교교사,1명의 대학강사,1명이 기술고사 합격했고,다수의 컴퓨터 전문가,등등 초창기부터 장학금 주며 제자훈련에 집중한 결과 훌륭한 전문인이 되었으며 모두들 교회서 각분야의 리더로서 봉사하고 있답니다. 지금은 30여명의 대학생들에게 장학금 주며 제자훈련 시키고 있습니다.이놀라운 일을 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동역자님들 께서 관심 가져 주시고 장학금 보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도둑의 아들이었던 아이가 선교사와 8년을 살면서 대학졸업하고 신대원 다니며 정식으로 사역자로 임명을 받았습니다. 제일 우범 지역에서 자라나고 아버지가 다른 4명의 동생을 거느리고 그동안 선교사랑 힘겼게 싸워왔지요.이제는 당당한 사역자가 되어 주일날 설교를 했는데 큰 은혜가 넘쳤고 감사의 눈물을 흘렸답니다. 물론 가정도 주의 은혜로 옛 악한 습성에서 손을 뗐지요. *변호사가 된 아이는 태어난지 8개월때 부모님과 헤어져 6학년 까지 할머니 집에서 양육 받다가 중학교때부터 대학졸업때까지 선교사와 살았습니다. 한때는 공황장애로 불안증을 격으며 고통이 있었는데 기도와 말씀으로 이겨내고 당당하게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네요. 주일날 차량운행 봉사를 하는데 기름 값을 본인이 부담하고 청구를 하지않는답니다. 창립기념 주일에는 간증하기를 정말로 우리는 가난해서 아무것도 할수 없었는데 주님의 은혜로 선교사를 통해서 교육받고 여기 까지 오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우뢰같은 박수가 나왔습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돌립니다. *이제는 미래 교회를 생각할 시점이 된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미래 교회를 위하여 대학생 청소년지도자 성경공부 윅샵을 계속 진행하며 청소년들에게 성경공부를 밀어 부치고 있답니다. 교회의 많은 청소년들이 성경공부로 인하여 일어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이일에 동참하시어 우리 대학생 성경공부 리더들에게 소중한 장학금을 보내 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1.청소년들이 말씀을 통해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도록 2.선교사부부가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3.30여개의 지역교회에 계속해서 성경공부 붐이 일어나도록,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샬롬을 전하며 필리핀 오진한 .이복자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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