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5 예성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 성료 2025-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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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조회수: 1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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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총회장 홍사진 목사) 소속 64개 교회의 청소년 800여 명이 함께한 ‘2025 예성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가 8월 6일(수)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8월 4일(월)부터 2박 3일간 여주 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된 이번 수련회는 예성 학생부(부장 김영국 목사)가 주최하고, 예성 청소년사역위원회(위원장 윤성철 목사)가 주관했으며, 사랑의전화복지재단, 렐보브라운, 찰스엔터 등의 협찬으로 진행됐다. 금년 수련회는 하나님의 힘을 뜻하는 “The Power”를 주제로 정했다. 사중복음 중 하나인 ‘신유’와 출애굽기 15장 26절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수련회에 참석한 800여 명의 예성 청소년들은 사랑과 신유가 있는 십자가의 능력을 경험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귀한 사람으로 다시 일어나 다음 세대로 회복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해는 역대 수련회 중 가장 많은 인원과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각 지역에 흩어져 있던 예성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듣는 것뿐 아니라 함께 움직이며 진정한 교회 공동체로서의 모습을 경험했다. 그리고 기존 수련회는 코로나19의 여파와 숙박 문제로 평균 300여 명이 참여했으나, 올해는 더 많은 청소년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장소를 청소년 전문 수련원으로 옮겨 1,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었다. 특히 수련회 2일 차 오전에는 수영존, 실내존, 라이드존, 게임존, 푸드존 등 약 30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파워힐링페스티벌’을 운영해 다양한 체험과 협동을 이끌어 냈다. 또한 매일 저녁에는 찬양 및 말씀집회, 기도회 시간이 이어졌으며, 말씀은 △최새롬 목사(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대표) △곽병훈 목사(신촌 나의교회) △홍정수 소장(교회학교연구소) △윤성철 목사(예성 청소년사역위원장)가 전했다. 콘서트에는 △마피(MAPI, 크리스천 댄스크루)와 나의교회 뮤지컬팀이 함께했다. 이번 수련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예수님을 진정으로 만나며 예배 시간이 짧게 느껴졌고, 하나님이 자신 안에 계심을 확신하게 됐다”며 “과거의 부끄러운 모습이 씻겨 나간 듯 기뻤고, 은혜를 잊지 않고 일상에서도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겠다”고 고백했다. 또 다른 학생은 “작년보다 주님을 더 깊이 알게 되었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의 희망임을 깨달았다. 찬양과 회개 속에서 큰 기쁨을 경험했으며, 주님의 때는 완벽하다는 믿음을 새롭게 하여 기다림 속에서도 소망을 품게 됐다. 이번 수련회가 앞으로의 결단과 삶의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청사위 윤성철 위원장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예수님과의 만남과 십자가의 능력을 경험했으며, 사중복음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품고 가정과 교회, 교단과 민족, 열방을 향해 뜨거운 기도와 믿음의 결단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청수련회와 관련된 소식은 인스타그램(@sungkyulyouthcamp)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예성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는 교단 설립 이래 계속되어 왔으며, 2019년 예성청소년사역위원회가 출범한 이후 청소년을 위한 체계적인 수련회로 자리 잡았다. 또한 청사위는 예청수련회를 통해 2022년부터 사중복음을 중심으로 △중생(The Great Awakening) △성결(Grow-Up) △재림(예성답게, 예수 닮게) △신유(The Power : God’s Message Is The Power)를 주제로 다음 세대를 굳건히 세워 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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