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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성, 제5회 웨슬리언군선교사선교대회 참가 2025-11-28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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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리언군선교사협의회(대표회장 배홍성 목사)는 지난 11월 24일(월)부터 27일(목)까지 3박 4일간 제주시 애월읍 소재 신협제주연수원에서 '제5회 웨슬리언군선교사선교대회'를 개최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등 웨슬리안 4개 교단이 연합하여 'ReCalling! 한라에서 백두 그리고 땅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군선교 현장 사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부르심의 사명을 되새기고, 군복음화의 비전을 재정립하며 영적 교제와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대회 프로그램은 웨슬리언 교단의 영적 지도자들이 말씀을 전하는 가운데 채워졌다. 첫째 날에는 개회예배와 Recalling Concert가 있었고, 예성 선교국장 방길주 목사가 개회예배에서 축사 순서를 맡았다. 둘째 날에는 어성호 선교사(세계한인선교사회 대표회장)와 장성배 교수(감신대)의 특강, 최복이 권사(본월드 대표이사)와 윤설미 집사(사단법인 남북통일코리아 이사장)의 간증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대회 3일 동안 저녁에는 영성집회로 이뤄졌다. 특히 예수교대한성결교회의 주관 하에 진행된 첫째 날 영성집회에서는 성기준 목사(공동회장)의 사회, 정기채 목사(공동부회장)의 기도와 박연자 목사(예성 군선교사회 증경회장)의 성경봉독이 있었다. 이어 이종만 목사(예성 부총회장)가 창세기 32장 27-28절을 본문으로 "너는 이스라엘이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에는 윤성 목사(사무총장)의 광고와 주제가인 "하나님을 만나면 끝난 것이다"를 다같이 찬양하고 설교자의 축도로 집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셋째 날인 26일(수)에는 6.25 전쟁 당시 육군훈련소가 있었던 모슬포 강병대교회에서 나라사랑기도회를 가졌으며, 같은 날 저녁에는 제주제일성결교회(기성, 김홍양 목사)에서 군선교사초청예배를 드렸다. 마지막 날인 27일(목)에는 정학진 목사(일동감리교회)가 특강을 했으며, 파송예배에서는 박준선 감독(반석교회)이 말씀을 전하며 군선교사들의 사명을 다시 굳게 세웠다. 또한 대회기간 중 찬양은 예수전도단이 인도하여 참석자들에게 은혜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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