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26년 신년사 2025-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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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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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국내외 성결가족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총회와 함께해 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새해에도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평강이 교회와 가정, 그리고 사역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총회에서 추진했던 여러 행사에 뜨거운 관심과 기도로 함께해 주셨던 전국 지방회와 교회, 산하기관과 단체,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으로 우리 교단은 더욱 든든한 화합의 토대를 다지게 됐으며, 성결교회의 위상을 높이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는 104회기 총회장으로 취임하며 신뢰 회복을 통한 화합과 사중복음의 능력 회복을 여러분들께 약속드렸습니다. 새해에도 맡겨주신 임기 동안 이 거룩한 사명은 계속될 것입니다. 신뢰가 회복되면 화합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총회는 앞으로도 작은 교회와 농어촌과 낙도 교회의 필요를 세심히 살필 것입니다. 모든 교단의 지체들과 솔직하게 소통하며 잘못된 것은 바로잡고, 잘된 것은 계승하는 신뢰 받는 총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특히 2026년은 한국교회가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 다시 비상해야 할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 성결교단이 성령의 불길을 일으키는 마중물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새벽, 수요, 금요기도회가 다시 뜨겁게 살아나길 원합니다. 기도운동과 영성운동이 교회마다 눈에 보이는 변화의 열매로 맺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현재 우리 교단은 한국성결교회연합회에서 대표회장 교단을 맡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예성, 기성, 나성 세 교단이 함께하는 여러 사역들이 전개되고, 성결교단 간 공감대를 넓혀 성결의 이름으로 한국교회를 선도하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복음은 실천할 때 능력이 나타납니다. 우리에게는 믿음의 선배들로부터 물려받은 소중한 영적 자산인 사중복음이 있습니다. 이 성결의 은혜가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입니다. 우리가 먼저 복음 앞에서 회개하고 성령 충만을 받아 거룩성을 회복할 때, 목회 현장에 능력이 나타나고, 국내외 선교지에서도 영적인 승전보가 울려 퍼지게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새해 시작과 함께 중요한 행사들을 앞두고 있습니다. 교단의 새해 출발을 알리는 신년하례회를 시작으로, 목회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목회자 평생교육, 교단의 미래를 짊어질 목사안수 대상자 교육, 그리고 장로회전국연합회 정기총회, 그리고 정기지방회 등이 이어집니다. 이 모든 행사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어 우리 교단이 더욱 하나되고 결속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2026년 새해에도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전진합시다. 사중복음의 깃발을 높이 들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됩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힘 있게 전합시다. 새해에도 여러분들의 섬기시는 교회와 사역 위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주님 안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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