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I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제목 성명서 2019-03-14
작성자 김태종 조회수: 561
첨부파일   성 명 서.hwp |  
성명서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제97회기 총회장 윤기순목사가 총회본부에서 있었던 지난 2월28일(목) 5차 실행윈원회에서 정원41명중 31명 참석으로 성수되어서 실행윈원회의가 개최되었고 여러가지 안건들이 결의되었다.
마지막으로 상정된 안건은 총회와 산하기관 정상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에서 학교법인 이사장과 유지재단이사장 인준 안이었는데, 총회장이 실행위원회 표결이나, 가*부 조차 묻지 않고 일방적으로 의사봉을 치면서 가결을 선포하는 폭거를 행했다.
이에 우리 안양지방회는 더 이상 이러한 불법을 묵과 할 수 없음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

학교법인 이사장 인준의 불법성

1, 일사부재의의 원칙 위배: 제96회기 실행위원회에서 부결된 것을 법인이사회에서 재선임하여 상정하였으나 임원회에서 보류됨.

2, 회기불계속 원칙 위배: 제96회기에 상정되었으나 회기를 넘겼으므로 자동 폐기된 안건임.

3, 정관 위배(제26조 3항): 재임 이사로써 임기가 2021년1월17일로 2년도 안 남았으므로 무자격임(3년 이상 남아있어야 함)

4, 3차 실행위원회의 결의 위반: 제3차 실행위원회(2018,8,7)에서 법적으로 교단정상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에서 문제가 없는 유자격자에 한하여 추천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의하였음

5, 제97회기 제5차 실행위원회(2019.2.28)에 불법 통과: "총회와 산하기관의 정상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보고 및 이사장 인준"의 건을 결의함에 있어서, 실행위원들이 표결 처리하자는 동의 재청을 무시하고 표결도 없이 가부도 묻지 않고 일방적으로 의사봉을 치며 가결을 선포하
이전글 성명서2
다음글 성 명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