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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단을 위해 함께 울부짖으며 기도하십시다. 21일 총회본부 3층으로 오십시오. 2019-03-15
작성자 이윤형 조회수: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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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을 위해 함께 울부짖으며 기도하십시다. 21일 총회본부 3층으로 오십시오.

영국 런던 거리에서 순찰 중인 경찰이, 한 고급 자동차가 신호위반을 하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은 당연히 그 차를 길가에 세우고 교통범칙금을 발부하려는 데 뭔가 이상했다. 운전자는 면허증을 요구하는 경찰의 요구보다 뒷좌석에 있는 사람의 눈치를 보며 쭈뼛거렸다. 뒷좌석에 앉아있는 사람은 영국 총리인 처칠이었다. 처칠은 조금 당황한 목소리로 경찰에게 말했다. "정말 미안하네. 나는 총리 처칠이네. 내가 지금 바쁜 국정 회의가 있어서 운전 기사에게 신호를 무시하라고 지시하였어. 지금 정말로 급한 상황이니 신호위반은 한 번 봐주면 안 되겠나?" 하지만 경찰은 뒷좌석에 앉은 처칠을 보더니 신호위반을 원칙대로 처벌하며 이렇게 말을 했다. "거짓말하지 마세요. 교통법규조차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영국의 총리일 리가 없습니다." 처칠은 나중에 경찰청장에게 전화해 공정한 공무의 대가로 해당 경찰에게 '1계급 특진'을 하도록 요청했다. 하지만 경찰청장은 처칠에게 말했다. "제대로 된 법을 당연히 집행한 사례에 대해서 그동안 승진시켜준 예가 없습니다.“ 

작금에 교단에서 여러가지 불협화음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있겠지만 그럴 때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개개인의 판단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뜻)만 높이기 위해 힘쓰고 기도한다면 오히려 우리 교단은 크게 성장하여 이 나라에 소금과 빛이 될 것입니다.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다 자신의 생각과 이익, 판단과 감정 등을 내려 놓고 공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엎드리면 쉬울 것.... 왜 그리 어렵게 문제를 해결하려 하십니까? 엎드려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해야 할 장본인이 바로 나 자신인 것을 잘 아시지 않습니까? 왜냐구요? 이러한 문제가 발생되기 전에 과연 교단을 얼마나 사랑했으며, 교단을 위해 얼마나 기도하였는지를 돌이켜 본다면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한 사람이 저 사람이기전에 바로 나 자신 아니겠습니까? 유비무환이라는 말이 있듯이 말입니다. 원수가 가라지를 뿌리고 가기까지 우리 모두는 무엇을 했습니까?

이제라도 다툼과 미움을 멀리하고 또한 마음을 비우시고 21일(목) 총회본부 3층에 올라오셔서 함께 기도하십시다. 우리는 예성이라는 교단에 함께 속한 형제요 또한 성결을 사모하는 분들입니다. 그러기에 성결인답게 기도하고, 성결인답게 생각도 하며, 성결인답게 살아가십시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와 사랑하는 교단 위에 긍휼과 더불어 풍성한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제49회 성결을 위한 기도모임 / 3월 21일(목) 오전 10시 30분 총회본부 3층에서 있습니다.
특집 세미나 : 이규목사(국가적 이슈에 대한 보수기독교의 역할) 
성결을 위한 기도모임은 정치적 모임이 아닙니다. 참여하셔서 함께 기도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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