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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총회 선교부 소위원회 긴급회의 열려 2018-07-05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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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 중인 보츠와나 이원준 선교사를 지원하기 위한 총회 선교부(부장 노윤식 목사) 소위원회 긴급회의가 7월 5일(목) 오전 6시 30분 서울 독산동 노보텔에서 열렸다. 이 날 회의는 보츠와나에서 사역 중인 이원준 선교사가 최근 호주에서 긴급하게 심장수술을 하게 되어 현지 보험 적용이 되지 않은 관계로 개인이 감당하기에는 부담이 되는 고액의 수술비와 입원비가 발생하게 되어 예성 선교사협의회에서 총회로 긴급 재정지원 요청을 하여 회의를 갖게 된 것이다. 이 날 회의에는 총회본부에서의 행정적인 지원을 위해 이강춘(교단총무), 엄복용(총회 사무국장) 목사가 동석한 가운데 노윤식(총회 선교부장), 라건국(총회 선교부 서기), 허상범(총회 선교국장) 목사가 참석했으며, 회의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현재까지 국내 목회자나 해외 선교사들을 위해 교단 전체 교회로 후원을 요청했던 경우가 없었던 관계로 전체 교회로 후원공문을 보내는 것은 자제하기로 하며 형평성에 맞추어 돕는 것으로 한다. 둘째, 총회에서는 전국교회로 해당 내용의 기도요청 문자를 보내는 것으로 한다. 셋째, 선교부에서는 선교부원들과 선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교회를 대상으로 기도 및 후원 요청 서신을 발송하여 후원을 독려하는 하는 것으로 한다. 넷째, 앞으로도 해외선교사의 개인 질병으로 인한 재정적 지원을 위해서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한다. 다섯째, 미래 해외선교사 지원자들에게도 기본적인 보험 가입을 필수조건으로 하는 것을 선교부 회의시 안건으로 상정토록 하며, 현재 해외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 역시 기본적인 보험에 가입하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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