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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복된교회와 인천 송도에서 실시된 후임목회자 세미나 2018-09-07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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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공약사항으로 시행하고 있는 <2018 차세대 목회자 세미나> 중 두번째 세미나인 <후임 목회자 세미나>가 9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인천 복된교회(류우열 목사)와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실시됐다. 금번 세미나에서는 류우열, 이종복, 신용백, 최종인, 김상렬 목사 부부가 멘토를, 그리고 이강춘, 송민우 목사 부부가 진행을 맡았다.

첫째날 복된교회에 집결한 참가자들은 개회예배를 드림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이강춘 목사(교단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에서는 윤기순 목사(총회장)가 설교를 했으며, 문정민 목사(부총회장)가 축사를 했다. 이어 복된교회 사역 및 국제학교 소개, 오리엔테이션, 주제 나눔, 2회의 조별 모임, Tell Your Story, 사전 설문 내용 토론, 목회자와 사모의 그룹 별 모임, 그리고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로 이동하여 3차 조별모임과 경건회 및 자기 평가의 시간 등을 가졌다.

최근 부모의 사역을 승계하거나 선배 목회자의 헌신 속에서 세워진 교회들의 후임 사역자로의 사역이 많아지고 있다. 교단 역사는 110여년이지만 사실 대부분 교회들의 역사는 50년 안팎의 시간 속에 2세대 목회자를 세워가는 과정 속에 있다. 그들이 해 보지 않은 일, 가보지 않은 길을 걷고 행할 때는 시행착오가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러한 세미나를 통해 먼저 가본 이들의 도움과 격려는 시행착오를 많이 줄여줄 것이며, 더 나은 미래목회 사역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금번 두 번째 세미나에 이어 마지막 세미나인 <숲속회복 목회자 세미나>는 회복이 필요한 개척교회 목회자 및 탈진 목회자 30명을 초청하여 11월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양평에서 실시되며, 프로그램은 힐링토킹, 가을 숲속 산책 및 묵상, 그룹토의 및 기도회 등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추후 교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한편, 이번 두 번째 세미나에 관련된 경비 일체는 복된교회에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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