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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서남지방회 지방회장 취임예배 2017-09-26
작성자 강양규 조회수: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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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예성 미국서남지방회 지방회장 취임예배

 

미주예성(예수교미주성결교회 약칭) 미국서남지방회는 지난 9월 24일 주일 오후 5시 30분에 남가주벧엘교회에서 미국서남지방회 지방회장 취임감사예배를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잘 마쳤다.

 

이날 행사는 총 3부로 진행되었으며, 1부는 예배, 2부는 취임식, 3부는 만찬과 친교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이날 예배에서는 강양규 목사(남가주새언약교회)의 사회와 양홍규 목사의 기도, 김규진 장로의 성경봉독, 남가주벧엘교회의 성가대 찬양, 그리고 박용덕 목사(남가주 빛내리교회)의 설교가 있었다.

 

특히, 말씀을 전한 박목사는 시편 36편 7절에서 12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계속해서 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계속해서 우리 미국서남지방회와 모든 성도 그리고 새롭게 선출된 임원들 위에 늘 충만하길 원한다고 말씀을 전해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이어서 가진 제2부 취임식에서는 취임자를 위한 기도 순서에 신임 지방회장을 위해 지방회 모든 임원들과 목사님들이 함께 중보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서 가진 엄인애 목사의 취임자 소개와 오병익 목사의 취임선서, 취임패 증정, 취임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김제임스 목사(올리브라이프교회)의 축사와 김현지 집사(소프라노)의 축가 그리고 박용덕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미국서남지방회는 지난 2016년 제14차 예수교미주성결교회 총회(2016. 10. 25, 뉴욕총회)의 승인을 받아 전략적으로 미국 서부지역에 또 한 개의 지방회를 신설하기로 한 결의에 따라 이루어졌다. 미국서남지방회는 총 10개의 교회와 1000여명의 성도, 그리고 40여명의 교직자들로 이루어졌다. 아직은 많이 미약하지만 앞으로 4대 핵심사역인 교회개척과 해외선교, 연합사역과 신학교 사역을 통해 목회자 발굴에 집중하기로 했으며, 성결복음의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사진설명

4-1 : 신임 지방회장에게 취임패를 증정하고 있다.

4-4 : 지방회에 소속된 교직자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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