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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음 카페 '섬기는 청지기들' 를 개설하였습니다. 찾아주시고 회원가입과 글도 부탁드립니다. 2019-12-08
작성자 이윤형 조회수: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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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카페 '섬기는 청지기들'

 원로 목사가 되면 이렇게 이렇게 하리라는 소신을 가지고 수년 동안 기도하며 준비하던 중 2018년 10월 9일 원로목사로 추대되었습니다. 평상시 원로목사님들과 현직   목사님들에게 말했던 것을 몸소 실천하려니 결코 쉬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짧게 스쳐가는 여러가지 생각들을 흘려보내고 더 큰 바다를 향하여 나아가는 저로서 해야 할 일을 찾던 중 이 카페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원로목사님이 되신 분들의 공통적인 이야기가 '원로가 되는 멀리 보이더라' 입니다. 그러면서도 후임목사와의 관계로 인하여 많은 원로목사님들이 본의 아니게 마음에 상처를 입거나 아쉬움과 더불어 탄식을 하는 말을 듣게 됩니다.
 또한 후임목사님들의 준비 부족(본인들은 대부분 모르고 있음)으로 인하여 바울파와 아볼로파로 나뉘어 분쟁을 일으키게 하는 사단의 역사로 인하여 교회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로목사님들이나 후임목사님들 모두는 하나님께 헌신과 충성을 다짐하며 또 그렇게 청지기의 일을 감당했거나 해야 할 분들입니다. 마치 모세와 아론, 훌 : 여호수아 or 바울 : 디모데 관계가 되어야 할 터인데 오히려 디딤돌이 아닌 거침돌이 되거나 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으니 .... 섬기는 청지기들로 하나님의 일과 교회일에 의기투합해야 할 분들이 오히려 분쟁만 하고 있으니 ....

이에 부족하지만 원로목사님들과 후임목사님들을 위한 디딤돌의 역할을 해야 하겠다는 생각에 다음 카페에 '섬기는 청지기들'이라는 카페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도 부탁하실 일이 있으시면 010-7354-3326 또는 메일 lyh3326@naver.com로 말씀하시면 기도나 권면으로 함께 할 것입니다.
다음 카페 ‘섬기는 청지기들’에 글을 올려주십시오. 

* 올려주시는 글들 : 원로목사님들의 현재 혹은 과거 설교 / 목사님들의 활동 / 
   간증 / 쓰신 서적 / 후배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씀 / 교우들에게 하고픈 말
* 직접 카페에 실리거나 메일 또는 글로 쓰셔서 주셔도 됩니다. 


원로목사 이윤형 (010-7354-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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