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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송능력교회 헌당 및 담임목사 파송예배 2020-08-04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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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교회가 교회창립 30주년을 맞아 청주시 흥덕구에 기념교회를 건축하고 하나님 사랑의 실체로서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해가는 교회가 되기를 다짐했다. 지난 7월 4일 청주시 오송읍 오송능력교회에서 드려진 헌당 및 담임목사 파송 예배는 목회자 및 성도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드려졌다. 지난해 7월 착공감사예배를 드린지 꼭 1년만이다. 능력교회는 기념교회 건축을 위해 건축위원회를 구성하고 건축을 진행해 왔다.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건축위원들과 성도, 충북지방회 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비로소 이날 완공과 함께 헌당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능력교회 당회장 이동석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헌당예배를 드리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과 헌신한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주님의 지상명령인 복음전파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살아있는 교회의 역할을 감당하면서 오송신도시 영혼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품는 일에 매진하겠다”고 피력했다. 오송능력교회 담임목사 취임식도 함께 드려졌다. 초대 담임목사로 이제국 목사가 취임했으며 “지역복음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오송역 바로 인근에 위치한 오송능력교회는 주변에 대단지 아파트와 상업지역이 들어설 예정이며 공원도 함께 조성된다. 대지면적 710㎡에 연면적 합계 1,665,98㎡로 지어진 오송능력교회는 단독 건물의 특성을 살려 천청이 높아 교회 내부로 들어서면 더없이 시원해 보인다. 1층은 사무실과 소예배실, 2층은 강의실, 교육관, 성가대연습실, 3~4층은 대예배실, 새신자실, 유아실, 5층은 식당, 6층은 관사로 구성돼 있다. 한편 이날 예배를 위해 이성희 김종성 전병두 안영주 목사가 순서를 맡아 수고했으며, 송재석 원로목사와 김현기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오희동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기사제공 : 성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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