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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성 부흥사회 제22대 총재 추대 및 제38회 대표회장 취임식 2021-04-28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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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부흥사회 제22대 총재 추대 및 제38회 대표회장 취임식이 지난 4월 13일(화) 오전 11시 서울시 금천구 소재 주님앞에제일교회(노윤식 목사)에서 있었다. 이날 추대 및 취임식에서 김영일 목사(한소망교회)가 22대 총재로 추대됐으며, 김신호 목사(벧엘교회)가 38회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라건국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는 고신원 목사(공동회장)의 기도와 이규헌 목사(서기)의 성경봉독 후 김윤석 목사(총회장)가 “나의 베이스 캠프는?”(마 16:16~18)이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고 성승식 목사(회계)가 헌금기도를 맡았다.

이어 2부 추대 및 취임식에서는 약력소개, 추대, 취임, 공로패 수여 후 고용복 목사(증경 총재)의 권면, 김부열 목사(증경 총재)의 격려사, 이강춘 목사(교단 총무)의 축사가 있었고, 정성환 목사(사무총장)의 광고 후 노태철 목사(증경 총재)가 축도를 함으로 순서를 마쳤다.

총재 김영일 목사는 예성 시흥지방회장, 예성 부흥사회 대표회장, 호서신학목회자협의회 상임회장을 역임, 극동방송 '참된 삶을 향하여' '땅끝까지 복음을’ 프로그램에서 방송설교를 했으며, 현재 부천 한소망교회 담임하고 있다. 또 대표회장 김신호 목사는 예성 안양지방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안양시기독교연합회 부회장,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 벧엘협동조합 이사장과 안양 벧엘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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