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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성, 제1회 총회장배 설교대회 개최 2022-04-29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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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단 제1회 총회장배 설교대회가 4월 28일(목) 오후 3시 안양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야립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성결TV를 통해 중계된 본 대회에는 한 달여 동안의 준비기간을 거쳐 유초등 부문 6명, 청소년 부문 8명, 청장년 부문 16명 등 총 30명의 설교자가 참여했으며, 1차로 설교 원고 및 동영상을 통해 심사하고, 그 중 각 부문 별로 3명씩을 선발한 후 본선 대회를 진행했다.

그리고 이날 대회에서는 △유초등 부문=박근석 전도사(금상), 유은실 전도사(은상), 윤석한 전도사(동상) △청소년 부문=김신성 전도사(금상), 강민수 목사(은상), 김상윤 전도사(동상) △청장년 부문=이승민 전도사(금상), 김주희 전도사(은상), 임명일 목사(동상)가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이들에게는 각각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이상문 총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일 쉬운 것이 설교이며, 제일 어려운 것이 설교다. 성령의 감동없이 설교하는 것은 안된다. 다음세대 목회자들에게 이 설교대회가 심령과 골수를 쪼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좋은 경험과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설교자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또 축사를 맡은 이강춘 교단총무는 “70년대에도 설교대회가 있었는데 그때 1등을 했던 목회자들은 지금도 대부분 큰 교회 목회를 잘하고 있다”며, 오늘 대회 참가자들이 앞으로 교단의 멋진 설교자로 잘 세워져서 교단의 미래를 잘 이끌어 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유우열 목사(복된교회), 최종인 목사(평화교회), 오현철 교수(설교학), 석진성 교수(구약학)는 “좋은 설교대회였다. 설교가 탁월했다. 잘했다”는 평에 이어 “설교는 정확한 전달력이 필요하며, 맵든지 짜든지 해야한다. 제목 선택이 매우 중요하고. 알맞은 동작과 표정도 중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성경 본문에 충실해야 하며 복음적이어야 한다”고 제언하며, “설교는 성경 본문과 청중이 만나도록 연결해 주는 것이며, 설교는 평생 배우는 것이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설교대회 준비위원장 심상훈 목사는 “한 달여의 준비가 좋은 결과를 보여서 너무 감사했다.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신 교회와 기관 그리고 목회자들과 심사위원으로 수고해 주신 목사님들과 교수님들, 설교대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교단의 미래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하는 설교자들에게 달려있으므로 성령 충만한 은혜가 넘치는 감동적인 설교가 잘 전해지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교대회는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한 총회장의 계획과 함께 성결대학교 말씀 연구기관인 ‘말씀사랑’(지도:오현철 교수)의 후원, 그리고 성결TV 실무진의 수고로 교단의 다음 세대 사역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준 좋은 말씀 축제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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