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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참좋은교회, 성결교신대원에 1천만원 발전기금 전달 2021-08-11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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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중동의 참좋은교회(담임 김원교 목사)가 성결교신대원(이사장 최상현 목사)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은 덕산 스플라스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성결교신대원 이사회의 자리에서 참좋은교회 김원교 목사 및 당회원들이 신대원 이사장 최상현 목사와 이사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른 거리두기, 방역,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식에 앞서 성결교신대원 이사장 최상현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에서 김원교 목사는 ‘코로나시대 목회자로서 묵상할 말씀 3가지’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코로나 상황 가운데에도 우리는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이런 고난 가운데서도 회개 할 것은 회개하며 목회의 본질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묵상해야 한다. 고통의 시간이 지나면 재앙이 아니요 번영이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목회자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예배 후 진행된 전달식에서 성결교신대원 이사장 최상현 목사(행복한교회)는 “참좋은교회에서 예성교단의 후학들을 양성하는 성결교신대원에 큰돈을 기부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열악한 상황 가운데서 오직 복음과 사명 감당을 위해 애쓰는 귀한 종들에게 사용하겠다”며 “신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고 성결신대원이 자리잡아가는 일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으며, 이 일을 위해 협조해주신 참좋은교회 김원교 목사와 당회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한편 김원교 목사는 “그동안 이사장과 이사진들이 신대원의 어려운 상황과 여건 가운데에도 헌신적으로 섬겨 오신 것을 잘 알고 있다. 교단의 여러 일을 위해 섬겨온 일이 있지만 신대원에 대해서는 소홀한 점이 있었다. 교단 목회자 수급에 심각한 문제가 당면한 과제인 상황인데 이것을 돌파하는 중요한 길 하나가 신대원에 양질의 사역자를 많이 양성하는 것이다. 신대원이 아시아지역과 제3국의 선교지에 대해 할 일이 많이 있기 때문에 큰 관심이 필요하다”고 격려했다. 이에 함께한 이사들도 “교단의 목회자들과 예성의 다음세대 개척자들에게 큰 희망과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참좋은교회 김원교 목사는 교단 총회장 및 학교법인 성결신학원 이사장 및 성결대총장직무대행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 2019년 총회장 재임 시에는 ‘다음세대 교육의무금’제도를 교단 산하에 신설해 다음세대 후학 양성과 학교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발췌 : 데일리굿뉴스 (202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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